갠적으로 오르카 브금뽕 맞고 556 보스전은 그거보다 더 지린다해서 기대가 너무 커져서 그런가 생각만큼 뽕차진 않더라. 나쁘단 뜻은 아니고

그거 깨고 흑백 엔딩이랑 졸업식 노래 브금이 오히려 뽕 많이 찼음

이런 게임을 국밥말아먹은거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와중에 중장외피 한개 모자란거 실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