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열어보면 히틀러 자서전 맨날 들어가있었음

유대인 학살은 필요했다. 히틀러는 위인이다 이러다가 담임한테 똑같은 소리해서 교무실에서 상담 받은 녀석이 있었음.

성인이 된 지금도 변치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