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이루려고 열심히는 하는데 본인의 성과가 아니라 본인이 모은 다른 인재의 성과임.







아가리는 잘 털어서 뒷배는 존나게 잘 구함.








근데 제갈량이 박상연임







대체 ㅅ팔 수 십번 게임을 꼬라박는데 제갈량에 대한 끊이지 않는 신임으로 끝까지 가는 중임







본인 삼국지 안 본지 10년 넘었는데 갑자기 번뜩 떠오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