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레이싱스킨 나올때까지 하다가 운영이 너무너무 꼬와서 접었는데

이관한다길래 유료로 질렀던 스킨들 생각나서 다시 왔더니

카사하는 친구가 2각계를 줬단말야 각캐 없는 계정 이관해서 뭐하냐고


그래서 계정도 받았겠다 친구랑 겜 이야기도 하면서 결제도 하고 겜하고 있는데

챈 분위기 보니까 옛날에 편해지는 비용 이지랄하면서 기분 좆같았을때가 생각남


난 왜 이 겜이 분위기가 안좋을때만 골라서 하고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