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각류드 생각하면서 공기 한번 쫙 들이키고 "이 그리운 향기는... 현실의 것인가" 혼잣말하면서 트럭 옆 지나갔는데 트럭 운전사 나 보고 있었노...

뭐하는 놈이라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