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운영기간 동안 카사는
아래 패턴의 연속이였음
분탕침-대가리박는 척함-분탕침-대가리박는척함
중-소과금 유저들 분탕으로 떨어져나가도
복귀이벤트좀 해주면 좋다고 중소과금 유저들
신나서 복귀하거나 신규유입하는게 눈에 보일정도인데
Psy 입장에서는 분탕 칠만한거지
이번에도 솔직히 스팀 카사 신나서 출시한거보면
이번기회에 김치 유저들 털어버리고
서양 쿨찐새끼들이랑 바나나 따개들
신규유입으로 잡을생각이였던거 같은데
문제는 즈그들 개발력이랑 기획력이
좇병신인걸 생각못한거같음
손수실력으로 조진거 보면 감탄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