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은 탐나고 그에 따른 리스크는 지고 싶지 않고..

맘에 드는 권리만 쏙쏙 빼먹으면서 의무는 하나도 지고 싶지 않은 그분들이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