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생각은 없는데 이 병신짓의 엔딩까지보니까
착잡함
이겜출시때 하고 양하림까지하고 접었음
복귀계기는 친구들이 갑자기 할꺼없다고 카사를 시작해서 나도 했던계정생각나서 들어옴
2.5주년 페스티벌하더라고 재이탄 일러보여주고 여기서일단 마음먹었음
생각보다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하길래 나도 각성 하나도 없는 쓰던 계정을들고 상남자특)으로 그냥 같다박음
함선체스하던거 생각하다 아예없어진거보고 편해져서 좋다고 미는데 7지부터 난이도가 말도안되기시작함
엄청난 몸비틀기로 7지깨고 8지부터 타이탄재무장(첫재무장), 각선권2개구매(각제, 미니)로 싹밀었음

그뒤로는 조금씩 지르면서 외전, 다이브, 전당 다하니까 카청년이되있더라
같이 하던친구들 이미 싹접고 나혼자남았는데 내취향이 잘맞아서 모바일게임은 하나도 안하던 내가 재밌어서 하게됨
그러고 지금까지 접거나 하는일없이 계속 하면서 코기콜라보 하고 각성비틱으로 뽑아보고 없뎃시절에도 꾸준히 하고
Agf가서 싸인도 받음, 스트레가도가고



쇼케 까지 박상연은 나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줬는데
이관패치가 개씨발애미찾는게임이됨
첫날엔 겜오래못잡고있어서 한돌만문제인줄, 잔버그들, 이런문제인줄알았는데 오래붙잡고해보니까 진짜 답도없더라
왜이따구로된건지 이해가안갔지만 금태랑 상연이 믿어서 해주겠지~ 했는데 후속대치첫글보고 전부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보고 호감작 다박살나고 화가 나고 다이브돌다가 속터져서 쌍욕박고 했음
어제 퇴사글이랑 패치노트보니까 좀 여러생각이들지만
반년간에 정이 있으니까 그래도 어디가서 잘좀하고 다녀요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