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네헤모트가


마왕의위계를 계승하고 동료들을 사도로 부활시킬수잇다고말하면서

부작용은 부활한 동료들이 마왕인 자신을 혐오할거라고 햇엇음


이건 네헤모트가 알고잇는 "세계의법칙" 의 일부가 아닐가 싶음



그런데 알렌도 그렇고 루크레시아도 그렇고 넓게보면 황태자도

그런 주박에도 불구하고 레이를 완전히 혐오하지않으며 신뢰함


특히 루크레시아는 혐오감은 커녕 오히려 집착이 더 세짊


그럼 네헤모트가 말햇던 "동료들의 혐오" <~~~ 이건 세계의법칙이 아닌 그냥 전대네헤모트가 병신이라 애들 사기관리를 못햇거나


아니면 반대로 루크레시아는 그런 영원 근본안에서 솟아오르는 혐오감을 뛰어넘어서 레이를 신뢰햇다는 말이 된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