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마씨의 하루를 관찰해보자

여동생과 마왕님을 위한

식사준비와 탐정사무소 청소

오픈준비까지하는 부지런한 도마씨

식사준비를 마치고 여동생을 찾아가니

어느새 쌈박질하러 나갔나보다

한숨을 쉬며 마왕님을 찾아가는 도마씨

노크를 넠넠하고 들어간 방에는

온 방안에 흩어진 과자봉지들과

드라마 dvd가 도마씨를 반긴다

아침밥을 준비하는 사이

마왕님도 그 새를 못참고 사라진 모양이다

식사는 물건너갔으니

사무소를 오픈하고 손님을 기다리기로 한 도마씨

오늘은 어떤손님이 무슨 고민을 가지고 찾아올까

도마씨의 하루는 이렇게 정신없이 시작된다

(대충 마왕님이 지루해하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