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들이 슈퍼계정 만들어서 남들 반년동안 인생 쏟아부어도 한캐릭 만들기 힘든 수준의 아이템 풀셋 수십캐릭 찍어내고 현금 수백만원 박아서 되면 감사하다고 절할정도의 수준의 강화까지 한다음 일반 유저들인척 게임함. 일부 유저들은 얘네 넘으려고 현금 수백 수천 박았다가 꼬접하는 사람도 나왔었고. 거기에 12증폭권이라고 하나에 현금 30만원 넘는 아이템을 한꺼번에 수십장 판매한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일반유저인척하던 GM으로 밝혀짐. 이 12증폭권의 경우 얻으려고해도 확률이 너무 구데기라 매물 자체가 ㅈㄴ 귀한건데 한사람이 수십장을 판것도 엄청 신기한건데 그 사람이 GM이었음. 더 재밌는건 그 GM이 12증폭권 수십장 팔때 한말이 자기는 12증폭 다 성공해서 파는거다 라고 했는데 GM은 슈퍼계정 사용자라 클릭 몇번이면 12증폭이 됨. 즉 12증폭권을 사용한적이 없는거. 그래서 다들 이 GM 새끼가 12증폭권 만들어서 몰래 팔아서 뒷돈 땡긴걸로 보고있음. 이게 지금까지 년 단위로 해쳐먹었으면 진짜 수억이 넘는 돈 땡겨처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