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꿀잠 패키지 받았는데 엄마가 볼까봐 팬드눈나 베개

아직 안 꺼내고 구석에 쳐박아둠.

적어도 추석은 지나고 꺼내야 될 듯 큰집이라 사촌들 오는데 꺼내놓으면 조리돌림 ㅈㄴ게 당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