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힐데에 대한 모함이 올라온다던데,

회사 vpn에 너희들 글이 올라오기 시작한 이후로

사원들이 나를 보는 눈들이 달라지질 않나,

제자에게 물좀 달라했더니 자신은 여길 떠날테니 상관없다며

혼자 가버리질 않나

사람들이 다 나를 피해다니니 미칠 지경이다

너희들은 사람을 괴롭히는게 좋은건가? 이해할 수가 없군

그런것이 좋다면 그 우스꽝스러운 로봇이나 놀려라.


물론 이 이야기는 전부 전해들은 이야기다

전해듣고 적는 이야기니 오해하지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