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감동이라기보단 마망 없이 못사는 몇몇 카붕이들 소원을 금태가 들어줬다는게 감동이지
맨날 쇼통노트에 편해지는 비용만 받다가 갑자기 하루 전날에 출석 인정기간 당겨주고 초회수동 롤백해주고 진짜 금태 죽을날이 알마 안남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