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건틀릿 챌린저 도전때 문을 열어줘서 나를 챌린저로 보내준 그 카붕이


이미 죽어버리고 시체의 온기마저 사라져버렸음에도 친창에서 지울수가 없더라


너가 돌아올때까지 나는 언제까지나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나보다 레벨이 10이나 높던 너가


어느순간 나와 동일해지고 이제는 내가 103레벨이 된 지금조차도


나는 그날 밤의 꿈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