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무척이나 외롭고 무척이나 고독한 항해였지만"  이 멘트 나올 때  50년이나 혼자 외롭게 항해하는 안토노프가 그려지면서 순간 울컥했음     잊지않겠습니다 카린 안토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