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여론 보고 볶들짝~하면서 물(사과문) 한 바가지 붓고

근데 불이 그냥 불이 아니라 기름(재무장 한돌)먹인 불인데 한 바가지 따위로는 택도 없고


겨우겨우 시간 지나고 배 다 타서 뼈대만 남으니까

그래도 배는 지켰네 뿌듯하네요 하면서 생색내고있음

정작 불 지른 건 자기면서 그러니까 바로 도편추방제 당한거고



다시 생각해도 AGF때 속지 말고 머리에 라이트닝 익스큐션을 꽂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