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막장 상사인 최고관리자를 예우하는 충직한 시니어도 있다는걸 보여준 캐릭터, 리하르트






최고관리자(외모)의 위엄...



현장감을 느끼기 위해 나머지 없이 3인으로만 출격!




(하지만 솔져는 못참지~ 으딜 강화병 따위가 구관병한테 덤비나)


꺄~ 바로 이거야!! 야간전투!






이 장면 보는 순간 전율이--  "아 !!! 이 장면이 이런거였구나!!"




이야기 흐름을 전혀 끊지 않으면서 단 두 컷으로 뿌리는 대형 떡밥, 정말 노련해졌다 스비!







점점 바빠져서 주중엔 숙제만 하고
(스킵 덕분에 시간 절약되서 넘좋음)


스킵 안되는건 1주에 한번정도만 몰아 하느라 이제 겨우 봤는데
이야기를 다루는 수준이 점점 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음


이번 작품에서 이전 것들과 차별화 되는 요소는 전자전, 딥페이크
이걸 이렇게 녹여낼줄이야 캬...


해당 소재 하나로 샤레이드의 기술력/부패/언론통제(에도 당연히 쓰였겠지?)등이

어떤 상황인지를 "아 이 동네는 이런 곳이구나" 하고 느낄수 있게 만든 부분이 맘에들었음.


과연 데드 엔드 로드는 얼마나 잼쓸까

또 어떤 신선한 요소로 나를 자극해줄까, 두근거린다.


저녁 먹고 달려본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