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틀렛 중에 거의 이겨놓고 방심하다가 


몰래 다가온 적한테 바지 벗겨지고 당황해서 얼굴 붉어지는 라이카가 보고 싶다.


상기된 얼굴로 바지 내린 놈에게 화풀이하다가 다른 놈에게 잡혀서 상의까지 벗겨져서 


건틀렛 구경꾼들 앞에 레오타드만 입은 상태로 보여져 버리는 라이카가 보고 싶다.


당황하지 않은 척 하려다가도  대형 전광판에 엉덩이랑 사타구니 가슴이 나올때마다 찢어지는 듯한 함성에


움츠러들어 총도 내던지고 찍지 말라며 필사적으로 카메라를 밀어내는 라이카가 보고 싶다.


결국 틈을 놓치지 않은 상대에게 제압당해서


자신의 모든 부위가 근접샷으로 모든 구경꾼에게 보여지고 관중석에서 들리는 온갖 섹드립과 욕망이 섞힌 함성에 


정신이 혼미해진 것인지 라이카를 제압한 남자들의 손이 점점 그녀의 중요 부위로 향하고...



라는 소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