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부터 ㅇㅈㄹ 하니까 빙류, 달무형 이은 보빔 mk 3 인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리플레이서가 나와서 ㅈㄴ 의외였음. 시간순 확인안하고 바로봤거든.

근데 다들 알다시피 요 리플레이서는 이미 한참 전에 밑천까지 탈탈 털려서 더 나올것도 없는 애들인데

그렇다면 아무리 봐도 그냥 이 흑막캐랑 흑동이니 백서니같은 조직들 새로 등장시키고 떡밥만 뿌릴 목적으로 내놓은 스토리같음.
보빔은 그다지 강조되지 않음. 오히려 나이엘이 티격태격 하면서 잘 도와주니까 우정을 더 중시하는 느낌이랄까.
결론: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뭔가 뒷맛이 찝찝하고 애매한 느낌
+

이번 스토리에서 이 시엘의 사저가 제일 꼴렸음. 얘는 언제 출시함?

그리고 시엘은 생머리되니까 더 젊어진거 같은데 저 장면은 머리색 바꾼 치후유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비슷함.

시엘보고 파릇파릇하다고 하는데 얘낸 닭장 취향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