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라 안그래도 사운드 큰편인데 


밖에서 겜할땐 소리나는거 싫어서 걍 겜 켜면서 사운드 다운 꾹 눌러서 음소거로 겜하거든...


근데 커피 먹으면서 손이 좀 미끌렸는지 사운드를 내린다는게 올리는걸로 누르고 겜켜버림





광역시 별다방이라 사람도 많은데 매장 한가운데서


카운터 사이드 소리랑 첫 로딩 bgm 울리는데 존나 쪽팔리더라 


뭔 캐릭인진 모르겠는데 하필 무슨 쪼끄만 여자애 성우 목소리로 나옴










마누라가 같이 카사하다가 쪽팔린다면서 

다른데 가있으라더라


니들도 밖에선 항상 사운드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