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전?만 하더라도 경험치 얻는 수단이
오롯히 사냥원툴인 게임이었어서
방학 때 재획비(재물획득의 비약 한번 쓰면 강제로 2시간 사냥해야됨)라는 템 빨고
피방가서 옆에 유튜브나 예능 틀어놓고 6시간씩 8시간씩 내리사냥했었음
250이 만렙이던 시절에 2시간 빡사냥 때려도 재획당 7퍼였나도 안 찼던걸로 기억하는데
얘네도 지들게임이 노가다 병신겜인걸 인지해서
1년 사이에 기조가 많이 바꼇음
하는데 오래 안걸리는 일일퀘스트 경험치량이 엄청 늘어나고 몬스터 파크라고 부가적인 경험치 수단을 만들어놔서
예전처럼 재획 빨면서 사냥 안해도 일정레벨대는 도달이 가능해졌음
문제는 이번 하이퍼 버닝인 260 이후부터인데 이때부턴 익스트림 몬스터파크라고 4인파티로 10분정도 걸리는 컨텐츠로
경험치를 수급하기 시작함
그래서 꾸준히만 한단 전제하에 하루 30분정도면 숙제 다 깨고 꺼도 적당히 레벨대 따라가는덴 문제없긴하더라
근데 하는걸 추천하고싶진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