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 로자 치나츠 제이나 에콜 중 하나 내고서 상대가 탱 내는 걸 확인하고 제이크를 냄 (라인 너무 당길 필요 없고 탱 내는거 확인만 하고 제이크 내면 됨, 상대가 딜러로 라인 당겨서 제이크 빨려들어가는거 방지)


기본적으로 로자 먼저 내는게 가장 범용성 굿 (근데 상대 함선이 엔터면 무조건 펜드가 있기 때문에 서폿부터 내야함)


치나츠 - 밸류 에콜 - 템포

상대가 서폿덱이면 치나츠 내서 길게 보는게 좋고 상대가 러쉬면 에콜을 내서 템포를 따라가는 게 좋음


상대가 러쉬면 에콜과 그레모리를 최우선으로 낸다 (박정자 켜는데 연연하면 뚫리고 진다)


상대가 네퀴면 치나츠 or 에콜, 로자, 제이크 3명을 낸 후부터 제이나 내서 천천히 박정자를 쌓음 (제이나를 너무 일찍 내면 상대가 궁컨하면 짐)


근데 상대 함선이 알비온이면 어차피 1스로 함선에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제이크부터 내고 제이나로 견제, 서폿으로 제이크를 죽지 않게 조절해주면서 알비온 1스를 본 후에 로자를 낸다


상대가 치피 테러면 처음에 제이크 내는건 최대한 피함 (상대가 강소영 던지면 강소영 위에 루나 던지고 눈치 보면서 기다림)


류드는 코스트 확실히 남고 서로 다 전개한 후 팽팽할 때 (일찍 내면 웬만하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