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가 한돌을 내던

현수가 기가스를 내던

카사 걱정된 적이 없었던 내가 요즘 한숨만 푹푹 내쉰다

그 이유는 바로 이번주 목요일 출시하는 브라운더스트2 때문,,

카붕이들 다 뺏길까봐

겁 이 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