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누구처럼 일주 섭종이라도 했나?
얘네가 누구처럼 캐릭터 컨셉을 배끼기라도 했나?
얘네가 누구처럼 직원 대부분을 권고사직 처리시켰나?
과연 그런가?
아니, 마기의 의지를 잇는 대적자 리이 헤븐즈사인들이여!
우리는 “카운터 사이드” 의 시대에 살고 있다
결사대여, 우리의 수장이 누군지 잊었는가?

맞다, 이 변태다
언더붑 한복으로 한복을 세계에 국위선양하였고
넓은 우유탱크 수박깨기로 넓은 마음을 보여줬으며
양손대신 양슴가를 모아 온 우주의 기를 모았다
이렇게 서술하듯이 카사는 출사 이후부터 천박와캬퍄헉농쭉빵뿅튼쑥한 스킨들을 만들었는데
너희들은 어찌 이번 스킨이 단순한 수영복이라 생각하는거지?

어리석은 자들이여, 눈을 떠라
한달이나 쉬면서 수영복으로 프레스티지에 도전한다는건
금태가 책임지고 그만큼 농축천박하게 그려낸다는 뜻이다
고작 유사 신음 소리? 고작 유사 펠라?
아니,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던, 결과물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다
신의 뜻을 어찌 우리같은 인간들이 이해하겠는가
카사의 힘이! 그 권능이! 카사가 안배해 놓은 피할 수 없는 세계의 법칙이! 한낱 유저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심플해 보이나?!
카운터 사이드는..
섹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