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각성여신님나왔을때부터
큐리텔 나왔을 직후까지 겜을했슴.
이때 겜 존나 재밋섯슴
너네 여신님데리고하는 소싸움메타 해봤냐
그거 완전 골드의 무덤임
여튼 셋바운도 별로 없어서
접을때까지 메스충 1셋밖에 없었는데도
건공짓하면서 플~다 왔다갔다함
그래도 재밌었슴 공익은 무적이었고 퀸은 신이었다
근데 가따나 장비운 없는데 7t며 신시어 커리지
또 뭔 브리트라 인히장비가 쏟아짐.
돈은 별로 쓰고싶지않은데 따라갈 여력이 없드라
심지어 이 차이는 건공이었던 나에게
엄청난 장벽으로 다가옴
이때부터 다이아 못찌금
심지어 캐릭한돌이 나와서 킹을 융핵대신 써버린 나에게
6돌킹이라는 개같은건 도저히 용납이 불가능했다
격전같은 컨텐츠도 있었지만 심하게 내취향이 아니었음
몬가 스스로 무게추달고 클탐딸치는건 옛날부터 싫어했다
그래도 격공들을 비하하는건 아님
얘들은 똥같은걸 잘근잘근 씹어서
영양소같은 공략으로 분해한뒤
나같은 허접 농사꾼이 쉽게 벼키워 쌀먹하도록 돕는
마조 토양 미생물같은 친구들임.
요즘 카사는 이런 애들도 태워죽일라고 화전농한다매.
여튼 그 이후로 나오는 종신주딱 각후유같은
메타를 흔들정도의 각성캐들은
한번식 들어가 찍먹할 의지조차 꺾어버렸음
그래서 한번식 카사가 생각날땐
우투부에디션으로 스토리나 보면 딱 좋더라
극한의 스킵충이었어서 스타게이저 스토리말곤
대부분 스킵했었는데 얼마전에 큐리텔 스토리봤는데
개쩔었슴.
딸이 상관이라 아빠가 명령에 복종해야되는건
센세이션했다.
여하튼 요즘은 생각나도 다시 들어가봤자
내가 해야될게 너무 많고 메타도 변했어서
뭐 할 엄두가 안남.. 그라이 안하게됨..
그러니 이 모든탓은 금상현때문읾...
남은 카챈유령들은 나의 고급개그를 달게 받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