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할부지가 개 키웠는데 키우다가 개장수한테 

팔려가고 그 이후인지 언제 고기 먹게 되서 쌈 싸준 거 

받아먹었는데 한 입 먹고 개고기라고 알려주니까

안 먹었던 기억이 나네 그 개라고 특정지어서 말 안 해주긴

했지만 정황상 보면 먼가 찜찜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