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던 야자나무가 좀크고 현관에두다보니 햇빛도 못받아서 1층 정원에 뒀더니 몇일지나니까 미니칠판 푯말도 없어지고 이젠 하다못해 자갈까지 빼갔네ㅋㅋㅋ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