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가리 끝까지 닫고 있다가 당일에 동주 짠 이랬으면 걍 술렁술렁 하다가 넘어갈 텐데


굳이 미리 언급을 함


이건 바꿔서 말하면 본인이 나올 수가 없는 뭔가가 있다는 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