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여행 이슈로 집 비우느라 뒤늦게 택배 찾아옴. 흰 박스 안에 바로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더스트백?같은 거로 한 번 더 포장되어이씀.
벌써 존재감을 숨기지 못하는 제이나의 찌찌가 보인다.






뚜껑 질감은 매끄러운 플라스틱 느낌인 부분도 있고 매끄럽지 않은 고무 느낌? 부분도 있음

뚜껑 열어보면 반투명 빨대랑 사용설명서가 안에 있고, 빨대를 저렇게 뚜껑 하단에 끼워서 사용하는듯. 아예 빨대를 그냥 구멍에 넣거나 꽂혀있는 식인 줄 알았는데 이런 식이었네ㅇㅇ
첫 사용 시 반드시 세척하시고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를 사용하십시오.<<<설명서에 이리 나와있으니 물로 함 씻고 우유넣어마셔야게씀. 사용 후에 세제로 씻음 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