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게임 얘기가 많이 포함되있음
나는 니케도 하고 블루아카이브도 하고 그냥 지휘관 관리자 선생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고유명사인 게임들을 많이 해봤음
근데 그런게임들 보면 보통 주인공이 영웅병에 빠져서 답답하게 구는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
특히 니케의 경우 주인공 지휘관에게 니미니스트라는 조롱성 별명이 붙을정도 관남충이랑 차원이다름
근데 우리 관리자는 어때 게임 시작부터 본인 사명을 위해 살사람만 데리고 과감하게 다음 세계로 떠남ㅋㅋㅋ
근데 또 살려야할 사람 못살리는 사람 구분은 존나 확실하게 하지
책임감이 없는것도 아님 이번세계가 사실상 끝이라고 하더니 진짜 끝까지 책임질려고함
딱 맘에드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