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레토나 운전병이었는데

연천으로 훈련나갔음 야간에 포대장 태우고

포대로 복귀중이었는데, 맞은편에서 고라니가 나타남

천천히 다가오더니 갑자기 레토나 앞 범퍼를 

지 머리로 들이 받음


그리고 쿨하게 뒤돌아서 걸어가다가 한번 비틀 거리더니 뛰어서 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