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에 신병이 나 하나였는데 맞선임이 진짜 내가 평생 살면서 본 것 중 제일 개좆같은 돼지새끼였음


내가 원래 감수성이 좀 풍부한데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공책에다 일기쓰면서 버텼는데... 제목을 유서라고 쓴게 잘못이었다...(지금 생각해도 내가 왜 그딴짓을 했는지 모르겠음 ㅅㅂ...)


더 말하면 길어질테니 여기까지 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