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늘의 밑바닥도 봐야 한다고 해서 맨 처음 본 그늘의 밑바닥은 그냥 아..그렇구나 했거든 좀 충격적인게 있긴해도 전율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였단 말이지.
근데 울지 않는 너를 위해에서 눈물 흘려버렸다...
진짜 세상 억까 다 당하면서도 마지막에 인류 수호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진짜...
여태까지 카사 하면서 서브 스트림에서 전율이 느껴진건 오르카 스토리,미로의 끝하고 철의 기수, 별이 빛나는 밤이였는데 이제 하나 더 추가해야겠네.
호라이즌 첫 인상은 이 깡통시끼!!였는데 이거 하나로 내 인식을 변환시켜주네..아껴줄께 진짜로.............

아 그리고 윌버 이 씹새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끼 뒤질 때 진짜 통쾌했다. 안그래도 짜증났는데 진짜 사이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