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공연보러 인천으로 왔다가 집가기전에 잠시 들렀음

상호가 생각보다 번화가에 번듯하게 있어서 한번 놀랬고, 의외로 여기서 테이크아웃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 한번 더 놀램; 카붕이로는 안보이던디

굿즈는 크게 땡기는게 없긴했는데 사는곳이 멀다보니 두번 올 것 같진 않아서 아크릴 몇개랑 머그컵, 족자봉 삼; 컵받침 혹시 가져가도 되냐 물어보니 된대서 호로록 가져옴.

하나 아쉬운건 장패드가 싹 매진이라 못산거... 씁

암튼 즐거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