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고 작업실 왔는데


엄마가 폰을 꺼놓음 뭐가 맘에 안든건지...


아 시바 ㅋㅋㅋ


오늘 출첵 안한 새기들 자른다


아무리 선물 이니 뭐니 드려도 맘에 안들면 걍 좆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