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가족끼리라도 최소한의 프라이버시와 존중이란게 잇어야하고
오히려 가족, 친구끼리 선을 더 잘지켜줘야 함
남에꺼 함부로 만지는건 그냥 인격적으로 정신적으로 좋다고 말할수없는 사람이라고 봄
특히 부모들이 자녀를 자기소유로 생각해서 자녀 방을 막 뒤지고 자녀물건을 갖다버리고 그러는데
그런식으로 애 통제할수록 스스로 내비치지 않고 마음을 닫고 숨기고 더 음성적으로 하게됨
이건 부부, 친구사이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친하다해도 상대방이 가진 가치를 내 멋대로 재단하고 판별해서 맘대로 버리는건
굉장한 실례로 하다못해 친구집에가서 냉장고에서 물을꺼내마셔도 양해를 구하고 마시는게 최소한의 도덕이고 예의인거지
친구끼리 뭘따지냐 가족끼리 왜그러냐 할수도잇는데
친구니까 따질수도 잇는거고 가족이니까 따지는거지
남이면 그냥 바로 고소함달리는건데
암튼 특히 자녀한테 함부로 대하는 금쪽이팩토리 부모새끼들이 너무많아서 안타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