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레이가 부활시키고 사도로서 힘을 받은 존재는

4명

1. 클라레스
2. 알렌
3. 루크레시아
4. 샬롯

뿐이고

그 많은 압도적인 군세는
루크레시아가 부활의 지팡이로 침식체로 부활시킨 것 뿐임

#1. 클라레스의 압도적인 힘의 근원

묘사가 되긴 했지만
가능성은 3가지로 나뉨

1. 용검 라르고

직계 후손인 주시윤의 피를 먹어서
미친듯이 폭주가 가능했다

2. 사도화

대표적으로 사도가 되면
사도 이전 시절보다 비약적으로 강해진다는
묘사?랑 예시 인물들이 존재함

3. 레이로부터 힘을 더 받음

에델 , 세라펠과 황태자가 싸울 때
에델이 황태자의 파괴력에 대해서
레이로부터 힘을 더 받았냐 물었었음

레이 성격상 힘을 더 주었을 가능성도 다분함

#2. 샬롯은 끝내 어떻게 되었는가

마왕이 쓰러지면
사도는 모두 소멸한다는 공식이
메인 에피소드에 제시가 되어 있어서

죽었다는 점이 정설

#3. 알렌을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버렸어야 했는가

이건 주관적 의견이긴 한데
알렌과 황태자는 포지션이 일부 겹침

1. 레이를 몰아세워 의무를 다하게 한 점과
2. 구원기사단에 남아있는 유일한 정상인 위치인 참모와 성군을 담당하고 있고

3. 애초에 둘 다 아르카데나 제국식 검술을 사용한다는 것부터 전투 방식도 똑같음

압도적인 힘으로
펜릴 3인방 + 서윤을 찍어누르고

제이크와도 비등비등하게 싸우는 모습을
황태자는 이미 충분하게 묘사를 해줬음

다만 알렌은 그렇게 황태자처럼 강하지 않아서

그는 싸움에서 성공했지만
자신은 실패했다 와 같은 느낌을 주려고

류드밀라에게 목꺾을 당하게 한 것 같다
...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 장면은 아무리 봐도
각성 류드 팔아먹기 위해서 만든 거라고 할 수밖에 없음 너무 뻔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