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이터니움의존도=자신의 타고난 숙명에 가깝게 사느냐 동조율이 아닐까 추측을 한적잇엇는디
얼터니움은 "순수한가능성의 결정체" 니까
자신의 마음, 가능성을 더 잘 이끌어내도록 해서
자신의 숙명과 운명을 동조화시켜 현실개변력을 강하게 해주는? 그런거아닐까?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깨달음에 따라 현실개변력이 각성하는 케이스 = 볶들짝 은
얼터니움이 없어라도 스스로 그 단계까지 나아간거고
크리스같은 아직 망설이는 중인 애 같은건 계기가 필요한거지

제이크는 당시에 지아링 통해서 얼터니움양산품?을 받은거같은데
제이크 자체가 원래 하고있는 자신의 삶과 타고난숙명이 원래 일치해서
얼터니움의 효율이 훨신 높았던거 같기도하고
당시 얼터니움 받앗던 알트소대 애들이라던가 그런애들도
막 각성급으로 성장한건 아니고 한단계정도 상승한 느낌이라 말햇엇으니
양산품이랑은 또 다른느김

관남충이 직접 공들여 정제한 얼터니움은 한풀이까지 포함하여
그 이터니움안에 들어있던 사념의 마지막 "순수한 가능성"을 극대화 한것이기에
크리스가 받은 얼터니움은 특히 가능성을 극대화시키는 힘이 더 크지않앗을까 싶은??
고마워 리타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