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 가다가 시계가 예뻐서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예쁘게 생겨서 삼천원 깍아준대서 샀는데
나는 정작 스마트워치 차고 다님

이제 진짜 시계도 찼으니까
카운터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