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멘탈 나가서 게임 삭제까지 생각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음.

여름 때 처음 유입되었을 때 이기든 지든 그저 건 자체가 재밌어서 계속 했었던 건데 

어느 순간 내가 점수에 묶여있었다는걸 깨달음


아 이게 바로 탐욕과 집착이라는 거구나.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이게 바로 사람의 욕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