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카사 오픈때부터 하다가 크로스로드 끝나고 로자리아 픽업쯤? 311반복이 질려서 접었다가 2.0패치 한다고 예고 했을때 복귀해서 지금까지 하고있는 할배임
디시 터지고 아카 이주 이후 여름 이벤트 기점으로 기존에 유저들 건의사항 신규 출석체크 기간을 늘려주거나 수영복 픽업 캐릭터 선택권같이 유저의견을 들어주고 그림자 전당3 공군 해프닝때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와 진짜 달라졌구나 이제 감 잡았나보다 하고 너무행복했음 깡주화도 사고 그런데 오늘 패치노트를 보고 두렵더라 예전으로 돌아가는것 같아서 수시 천장이 사라지는데 예전처럼 그 뒤에 무엇으로 대체가 되는지 써있지도 않고 문득 이거 또 예전 처럼 최악의 결과로 오는게 아닌가 하는 노파심이 들더라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그냥 끝나는 거야 재발 여름이벤트때 처럼 유저들 의견 들어주고 문제가 터지면 그림자전당3 때처럼 시원하게 해명해줘 카사 즐겁게 오래동안 하고싶어
긴 푸념 읽느라 다들 고생많았음
요약: 유저의견 반영은 여름 이벤트 처럼 해명은 그림자전당3 처럼 카사 즐겁게 오래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