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 고쳐쓰지 말라는 말이 있음.



굳이 누구를 아는척 안하는게 상책이라 생각함. 실제 의도가 어떻게 되었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서 6시간 경고의 의미로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