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현백 빠르게 조지고 에블린&양하림 엽서 받으러 12시쯤 스트레가 도착. 몰루 현백때문에 붐빌까 걱정했는데 들어가니 한 테이블만 차있었음.


챈에서 본 후기에선 포스트잇이 더 있었는데 한 번 정리했나? 싶던 차에



주딱절을 시작으로 그간 진행되었던 축하이벤의 포스트잇을 모아 이렇게 정리해두셨던거읾.....



내가 그렸던 포스트잇도 잘 있었음
그동안 모인 포스트잇들이 어디 보관되어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들어줄 줄은 몰랐음... 스트레가는 역시 운영의 신인 듯

점심도 아직이고 더워서 주딱 선데에 초코케잌 머겄슴
시원하니 맛있더라

엽서 보면서 포스트잇 그려주고

짠
하림이는 다른 카붕이들이 잘 축하해줄거라 믿게씀


생각보다 안붐벼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