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이가 비록 나이는 더 많지만

컨셉놀이 하면서도 약간 소심하고 애같은 그런면이 있는데

꼴에 훈련한답시고 활발하게 뛰어다닌 그 팬티 밑 땀찬 허벅지 사이로 코박으면 부끄러워할 생각하면 아주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