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자체도 페르소나 같은 JRPG에서 요런 고풍스러운 악마 디자인 자주 써먹어서
엄청 좋다? 참신하다는 느낌도 안드는 것도 있는데
지금까지 이세계 댕시라고 빌드업했으면
생김새에서 와! 흑화 댕시! 하는 뭔가 뽕맛이 있어야 된다고 봄
근데 얘는 댕시보단 네퀴티아 사생아 같이 생김
지금 저 일러에
'내면의 레아' 같은 타이틀 붙여놔도 다들 그럴 듯 하다고 할 걸?
게다가 인형 컨셉은 이미 크로네필드 극단이 먹고 있던건데 기믹이 겹치기까지 함

디자인 자체도 페르소나 같은 JRPG에서 요런 고풍스러운 악마 디자인 자주 써먹어서
엄청 좋다? 참신하다는 느낌도 안드는 것도 있는데
지금까지 이세계 댕시라고 빌드업했으면
생김새에서 와! 흑화 댕시! 하는 뭔가 뽕맛이 있어야 된다고 봄
근데 얘는 댕시보단 네퀴티아 사생아 같이 생김
지금 저 일러에
'내면의 레아' 같은 타이틀 붙여놔도 다들 그럴 듯 하다고 할 걸?
게다가 인형 컨셉은 이미 크로네필드 극단이 먹고 있던건데 기믹이 겹치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