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아그셰블라 : 세계를 멸망시키기도 하지만 그게 목적이라기보단 지식을 확보한다는 수단중 하나로 보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멸망시키는 느낌은아님

세라펠 : 날개롭혀!

아스모데우스 : 능히 멸망시킬힘을 갖고있으나 그걸 즐기는것도 아닌거같고 딱히 필요성을 느끼지않는 뉘앙스 강대함에 비해서 해악성이 거의 나오지않은 마왕

레비아탄 : 강자들에 도전하고 사냥한다는 측면에서 흉폭한 짐승과도 같으나 무차별적으로 세계를 침공하는 느낌은 아님

네헤모트 : 분명한 동기도 힘도 상황도 갖춰졌었으나 세상을 절망적으로 몰아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인간"답게 싸우려고함

타기리온 : 현재까지 나온 어떤 마왕보다도 세계 멸망에 적극적임, "언니"가 "타의의 악의"에 희생되기 전에 자기가 먼저 구원한다는 입장 작중 타기리온이 멸망시킨 세계만 최소 3개 (델타세븐이 있던 곳 / 엘리시움의 세계 / 스완의 세계)

그렇다보니 역대 마왕들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으로 큰 헤일로를 보여줌

항상 긍정적이고 착하기만햇던 댕시가
어떤 마왕보다도 적극적으로 세계를 조지고 다니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