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기리온 : 확실히, 세계를 멸망시키는 분명한 목적성을 가지고 움직이며 사도와 침식체등까지 폭넓게 운용하며 현재나온 마왕중 가장 적극적으로 멸망에 임함
가아그셰블라 : 세계를 멸망시킨단 목적성 보단 지식의 추구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며 현재는 지금껏 자신에게 없엇던 "관심가져준 레지나"에 집착하며 그 모든것에 수단과 방법을 동원함
세력과 능력만 따지면 세계멸망을 가볍게 해낼수있는 위험한 마왕
아스모데우스 : 같은 마왕위의 혼백조차 반갈죽 해버릴 만큼 초월적인 강함을 갖고있으며 가아그셰블라조차 매우 경계하는 괴물중 괴물이나 세계 멸망을 추구한다기보단 벌려진 판을 감상하는걸 선호, 자기 흥미본위로 움직이는 형체화된 순수한 폭력에 가깝기때문에 언제 어떻게 튈지 모름
세라펠 : 자신의 주인을 만들어내고 주인을 통해 학대받길 원하는 굉장히 뒤틀린 성향으로 본질적인 능력은 영적에너지를 다루는 부분으로 보이며 창조된 주인, 하랍을 통해 다른사람들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뽑아내며 조종한다던가 그과정에서 정기를 흡수하여 쇠약하게 만든다던가 영혼에 직접타격을 주는 만큼 위험도는 높은편이고 세계를 멸망시키기까지한 욕망의 마왕, 하지만 욕망에 노골적이라 오히려 상대는 더 할만할지도?
네헤모트 : 마왕이되 인간다움을 버리지 못했던 반푼이 마왕으로 클리포트게임에서 조차 정직하게 진군을 한다거나 병력대 병력으로 싸운다거나 아직 마왕적 태도를 갖추지 못해 물렁한 부분이 있으며 그로인해 마왕 본인의 권능을 적극적이지 활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힝도넛
위험도만 따지면
세계 멸망에 적극적인 타기리온이 가장 문제고
아기에델은 빙류회랑이후시점에선 레지나가 보비면서 부탁하면 오히려 아군으로 도와줄 가능성이 높은, 최소 분탕은 더이상 안칠 안전한 마왕이됨
물론 아기에델의 분탕력자체가 어디간건 아니라
볶들짝에게 위해를 끼칠만한 상황아 조장된다면
아예 판을 엎거나 다른세계로 런하거나
다른 마왕이랑 거래할 가능성도 잇어서
레지나의 역할이 중요
아스모데우스는 자연재해라 얘가 각잡고 분탕치면 그냥 받아들이는수밖에없음
세라펠은 메인10 기준으로 큰타격을 받앗는데
그만큼 다시 회복을 위해 더많은 영기흡수를 할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