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익없는 육익스토리ㅠ
그마저 나오는게 스완인데 얘도 메인이라기엔 아쉬움
오히려 감정 변화가 드러나고 그를 통한 결정을 내리는 역할은 에클레시아임
차라리 믿음의 대가, 순례의 끝, 아니면 그냥 엘리시움이 적절했던것같음..
난 공익을 필두로 한 육익의 지략&무력을 보고싶었는데ㅠ
챕터 제목 제외한 스토리 자체는 좋았음ㅇㅇ 타기리온 디자인 개쩌는듯 ㄷㄷ

육익없는 육익스토리ㅠ
그마저 나오는게 스완인데 얘도 메인이라기엔 아쉬움
오히려 감정 변화가 드러나고 그를 통한 결정을 내리는 역할은 에클레시아임
차라리 믿음의 대가, 순례의 끝, 아니면 그냥 엘리시움이 적절했던것같음..
난 공익을 필두로 한 육익의 지략&무력을 보고싶었는데ㅠ
챕터 제목 제외한 스토리 자체는 좋았음ㅇㅇ 타기리온 디자인 개쩌는듯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