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익스토리보고 느낀게 그동한 스토리가 먼가 묵직하게 느껴젔는데
타나베린 기점으로 스토리가 먼가
조급하게 진행되는듯한 느낌임
물론 가슴너프된 리타가 꼴리긴하지만서도..
특히 네퀴를 너무 어거지로 선역으로 정화시킬려고 하는거같음
절대악이였는데 갑자기 선역이되어버려
어색해서 그런거일수도..
그래도 스토리좀더지켜봐야겠으나
타나베린처럼 말먹지는 말아줘
육익스토리보고 느낀게 그동한 스토리가 먼가 묵직하게 느껴젔는데
타나베린 기점으로 스토리가 먼가
조급하게 진행되는듯한 느낌임
물론 가슴너프된 리타가 꼴리긴하지만서도..
특히 네퀴를 너무 어거지로 선역으로 정화시킬려고 하는거같음
절대악이였는데 갑자기 선역이되어버려
어색해서 그런거일수도..
그래도 스토리좀더지켜봐야겠으나
타나베린처럼 말먹지는 말아줘